한번쯤은 당근마켓 다 해보셨죠? 이름도 참 특이합니다.
당근(carrot)과 시장(market)의 결합을 시키면 당연히 당근을 파는 시장인테 들어가 보면 당근은 없구 별의 별 물품들이 다 있죠. 대부분 파는 사람들이 자기 물품을 올려 놓은 곳이죠.
새 것도 이지만 거의 중고 물품입니다. 작년에는 제가 당근마켓에서 근사한 상도 받았습니다.
가족들은 당근마켓에 매일 푹 빠져 산다고, 이제 그만 당근마켓 좀 그만 하라고 하는데 당근마켓 매력에서 한 번 빠진 후 못 벗어나니 '당근마켓 올해의 인물'로 선정되는 영광아닌 영광을 안게 되네요. 참고로 부상이나 상금 같은 것은 없어요.
당근마켙에 빠져 살면서 원하던 물건을 매우 저렴하..........